后世。
后代。
*세조는 六臣事件(육신사건)을 치르고 나서 이들은 当代(당대)의 逆臣(역신)이지만 后世(후세)의 忠臣(충신)이라고 称赞(칭찬)하고 万若(만약) 허후(许诩)가 살았더라면 六臣(육신)이 七臣(칠신)이 될뻔 하였다고 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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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세 사람이 여망의 이름을 사칭하여《육도》를 지었다.
后人伪托吕望作了《六韬》。
youdao
후세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니, 경계하고 조심하고 잊지 마시라.
多谢后世人,戒之慎勿忘。(《古诗・孔雀东南飞》)
천추의 공죄를 후세 사람들의 평판에 맡긴다.
千秋功罪任由后人评说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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